[후쿠오카·벳푸 2일차] 산리오 하모니랜드 & 가마도 지옥, 토요츠네 텐동과 야키니쿠 아라타
벳푸 인터컨티넨탈에서의 둘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오전에는 럭셔리한 리조트 조식과 아이들의 천국 산리오 하모니랜드, 오후에는 벳푸의 명물 미식과 온천, 그리고 저녁엔 전날 예약 실패했던 야키니쿠까지 알차게 즐겼던 2일차 이야기입니다. · 오전 08:00 ➔ 벳푸 인터컨티넨탈 조식, 품격 있는 쉐프 메인 디시 아침 일찍 리조트 조식 레스토랑으로 향했습니다. 안쪽 테이블로 안내받아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여유롭게 식사를 시작했습니다. 신선한 베이커리와 과일, 샐러드가 정갈하게 준비된 뷔페 라인도 훌륭했지만,이곳 조식의 진짜 매력은 단품 메뉴판에서 쉐프의 메인 디시를 직접 골라 주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쉐프가 즉석에서 부드럽게 말아 올린 특제 오믈렛과 플레이팅까지 예쁜 모닝 스위트를 맛보..